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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연습생 20人, 오늘(24일) 첫 생방송으로 글로벌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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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연습생 20人, 오늘(24일) 첫 생방송으로 글로벌 소통

입력
2019.09.2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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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TOO 연습생들이 생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한다.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예비 TOO 연습생들이 생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한다.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월드 클래스’ 예비 TOO 연습생들이 국내외 예비 팬들과 랜선 만남을 가진다.

Mnet과 V LIVE에서 동시 방송될 글로벌 K-POP 아이돌 성장 일기 ‘월드 클래스(World Klass)’에 출연하는 20명의 연습생들은 24일 오후 9시 네이버 V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V 스페셜 라이브는 20명 연습생들이 처음으로 다 같이 함께 하는 콘텐츠다. 앞서 퍼포먼스 필름 등을 통해 보여준 모습과 180도 다른 반전 매력까지 예고됐다.

특히 다양한 게임과 셀프 PR, 토크 등을 통해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중요 자질인 순발력과 예능감을 뽐내는 연습생들의 모습은 국내외 팬들의 팬심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월드 클래스(World Klass)’는 트레이닝-무대-평가-선발이라는 기존의 오디션 공식을 벗어던진 글로벌 리얼리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서 차별화를 뒀다. 특히 머라이어 캐리, 어셔, 저스틴 비버 등 글로벌 스타들을 배출 및 육성하고 마이클 잭슨, 칸예 웨스트, 리하나 등의 앨범 프로듀싱과 히트곡을 탄생시킨 엘에이 리드(L.A.Reid), 미국 힙합 씬의 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것은 물론 빌보드 싱글 차트 3위를 기록한 바 있는 힙합 아티스트 릴 펌(Lil Pump)이 ‘월드 클래스’ 첫 예고편에 깜짝 등장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가지의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그룹 TOO(Ten Oriented Orchestra) 멤버 10인은 ‘월드 클래스’를 통해 선발된다. 월드 클래스 위원회가 뽑은 연습생 3명, 미션 평가 및 전문가가 선택한 3명, 파이널 생방송에서 선정된 4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예고됐다.

한편 ‘월드 클래스’는 오는 10월 4일 오후 11시 Mnet과 V LIVE에서 첫 방송된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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