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로수도 공중전화 박스도 쓰러뜨린 태풍 타파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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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로수도 공중전화 박스도 쓰러뜨린 태풍 타파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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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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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 든 22일 오후 전남 여수 도심에서 강한 바람에 공중전화 부스가 넘어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17호 태풍 '타파'가 다가온 22일 오후 울산시 중구 한 건물 외벽 마감재가 강풍에 떨어져 나가 뒹굴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태풍 타파로 인해 간판 등 시설물이 떨어져 있는 것을 울산소방 119구조대가 출동해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 중인 22일 오후 부산 사상구 주례동 한 중학교 정원수인 소나무가 쓰러져 인근 도로 1개 차선을 막고 있다. 부산경찰철 제공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중인 22일 오후 전남 여수시 여서동 한 거리에서 거센 바람에 간판이 떨어져나가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17호 태풍 '타파'가 제주를 강타한 22일 오후 서귀포시 중앙로터리 인근 도로에 대형 물탱크 하나가 나뒹굴고 있다.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 든 22일 오후 전남 여수시 여서동 한 주차타워 외벽이 바람에 떨어져나가 흔들리고 있다. 연합뉴스
제17호 태풍 '타파'에 직접 영향권에 들어간 22일 부산 자갈치 시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강한 바람에 힘겹게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고 있는 22일 오후 울산시 북구에서 주차돼 있던 화물차가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옆으로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 중인 22일 오후 부산 수영구 민락동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나무가 쓰러져 2개 차선을 막고 있다. 연합뉴스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 중인 2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한 건물 옥상에 구조물이 떨어져 있다. 독자 제공. 연합뉴스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는 2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 앞바다 일대에 파도가 치고 있다. 연합뉴스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 든 22일 오후 전남 구례군 산동면에서 비닐하우스가 통째로 강풍에 날아가 전신주에 걸려 있다. 순찬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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