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혁신금융서비스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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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혁신금융서비스 ‘박차’

입력
2019.09.19 09:47
수정
2019.09.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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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와 ‘혁신금융추진’ 업무협약

빅데이터 활용 혁신금융서비스 개발

최우형(오른쪽 두 번째) BNK경남은행 부행장보와 이혜민(왼쪽 두 번째) ㈜핀다 대표이사가 혁신금융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종합자산관리 어플리케이션 ‘핀다(FINDA)’ 개발사인 ㈜핀다(대표이사 이혜민ㆍ박홍민)와 ‘혁신금융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금융서비스 개발을 통해 금융산업의 균형 발전과 공동 이익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혁신금융서비스 공동 개발 △비금융데이터를 활용한 금융상품ㆍ금융서비스 개발 제공 △마이데이터(MyDataㆍ금융소비자의 금융거래 정보를 집중시켜 패턴을 분석한 뒤 신용등급 관리와 금융상품을 추천하는 신사업) 산업 활성화를 위한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ㆍ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공동 개발에 나선다.

최우형 BNK경남은행 디지털금융본부 부행장보는 “㈜핀다와의 혁신금융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금융소비자들의 선택권이 보다 넓어졌으며, 앞으로 핀테크 업체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더 다양한 혁신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렬 기자 dyle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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