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 바른미래당의 ‘조국 임명규탄 현장 의원총회’에서 오신환(왼쪽 세 번째) 원내대표, 유승민(왼쪽 네 번째) 전 공동대표를 비롯한 당내 의원들이 ‘정의는 죽었다’는 글자 앞에 국화꽃을 놓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배우한 기자
1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 바른미래당의 ‘조국 임명규탄 현장 의원총회’에서 오신환(왼쪽 다섯 번째) 원내대표, 유승민(오른쪽 네 번째) 전 공동대표를 비롯한 당내 의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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