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4일 미얀마 옛 수도인 양곤의 아웅산 묘역에 건립된 ‘대한민국 순국사절 추모비’를 찾아 묵념하고 있다. 추모비는 1983년 10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얀마 국빈 방문 때 북한 공작원이 저지른 폭탄 테러로 외교관, 기자 등 한국인 17명과 미얀마인 3명이 희생된 것을 기리기 위해 2014년 6월 건립됐다. 양곤(미얀마)=류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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