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인 바른미래당 오신환(왼쪽부터) 의원,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이 26일 국회 법사위 소회의실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 법제사법위가 26일 여야 간사 회동을 가지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다음 달 2∼3일 이틀 동안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당초 더불어민주당은 8월 내 하루, 자유한국당은 9월 초 사흘간 개최를 주장해 왔으나, 9월 초 이틀간 개최를 제안한 바른미래당의 중재안을 두 당이 수용했다.

이서희 기자 shle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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