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발레주 푸르카에서 21일(현지시간)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얀 담요가 덮인 론 빙하를 방문한 한 시민이 얼음 동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스위스 발레주 푸르카에서 21일(현지시간)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얀 담요가 덮인 론 빙하를 방문한 시민들이 얼음 동굴로 들어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스위스 발레주 푸르카에서 21일(현지시간)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얀 담요가 덮인 론 빙하를 방문한 시민들이 얼음 동굴로 들어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스위스 발레주 푸르카에서 21일(현지시간)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얀 담요가 덮인 론 빙하를 방문한 한 시민이 애견과 함께 얼음 동굴에서 나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스위스 발레주 푸르카에서 21일(현지시간)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얀 담요가 덮인 론 빙하를 방문한 시민들이 얼음 동굴 입구에 서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스위스 발레주 푸르카에서 21일(현지시간)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얀 담요가 덮인 론 빙하를 방문한 한 여성이 얼음 동굴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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