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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항균력, 식품용 니트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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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항균력, 식품용 니트릴 장갑

입력
2019.08.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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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이원은 A1라텍스, 니트릴 장갑의 대한민국 독점 수입ㆍ유통 총판권을 갖고 있는 기업으로 유통라인을 최소화해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급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이원에서 최근 런칭한 ‘글러브트리 니트릴 장갑 AMG(Anti Microbial Gloves)’는 세계 최초 항균력을 갖춘 니트릴 장갑으로 식품용 인허가를 통과했다.

글러브트리 AMG는 위생문제 방지에 매우 효과적인 제품으로 직접적으로 식품을 다루는 핑거푸드, 요리, 식품 전문 제조공장에 적합하다. 또한 피부 민감도 테스트를 통과해 피부가 민감한 고객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글러브트리 니트릴장갑 AMG는 전세계 최대 니트릴 장갑 제조사인 말레이시아의 하르탈레가에서 개발했다. 하르탈레가는 지난해 9월 전세계 최초로 글러브트리 AMG를 런칭했으며 대한민국 런칭 파트너로 한국에이원을 선정했다. 같은 달에는 2년에 한번씩 열리는 세계 최대 장갑 박람회인 IRGCE(International Rubber Glove Conference & Exhibition)에서 한국에이원이 대한민국 최초 글러브트리 AMG 런칭 세리모니 역시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에이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제품에 신속히 반영시키기 위해 내년에는 말레이시아에 장갑 제조업 라이센스를 가진 지사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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