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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설리와 자매 같은 투샷 “남편이 너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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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설리와 자매 같은 투샷 “남편이 너무 좋아해”

입력
2019.08.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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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함소원 SNS
함소원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함소원 SNS

함소원이 러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이쁜 설리. 남편이 너무 좋아해. 나도 좋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설리와 함께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특히 함소원의 4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이 간다.

한편, 함소원은 1997년 미스 경기 진에 입상 후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 후 2003년 싱글 앨범 'So Won No.1'을 발매한 그는 '색즉시공' '여기는 어디냐?' '특공 아미라'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세 연상연하 커플로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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