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6일 또다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하에 새 무기 시험사격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지난 10일 발사 때처럼 이번에도 '새 무기'를 특징하는 명칭은 거론하지 않았다. 사진은 이날 김 위원장이 지휘소 모니터를 바라보며 박수를 치는 모습이다. 연합뉴스
북한이 16일 또다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하에 새 무기 시험사격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지난 10일 발사 때처럼 이번에도 '새 무기'를 특징하는 명칭은 거론하지 않았다. 사진은 중앙통신 홈페이지에 게재된 것으로, 발사 현장 상황을 시간 순으로 담았다. 발사체는 '북한판 에이태킴스'로 추정되며, 수풀 사이로 무한궤도형 발사차량(TEL)의 모습도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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