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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 업계 최초로 ‘친환경 다회용백’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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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 업계 최초로 ‘친환경 다회용백’ 도입

입력
2019.08.15 12:38
수정
2019.08.15 18:4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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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GS25 매장에서 ‘친환경 다회용백’을 구매하고 있다. GS25 제공
고객이 GS25 매장에서 ‘친환경 다회용백’을 구매하고 있다. GS25 제공

GS리테일이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편의점 업계 최초로 GS25 전용 ‘친환경 다회용백’을 도입한다.

15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하는 GS25 친환경 다회용백에는 지난 3월 변경된 GS25의 신규 BI(Brand Identity)가 반영돼 있으며 GS25의 대표 컬러인 파란색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활기찬 느낌을 표현했다.

이번 친환경 다회용백은 실용적인 부직포 재질로 제작되어 일회용품 절감 효과는 물론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8일부터 전국 GS25 매장에서 500원에 판매한다.

GS리테일 측은 “GS리테일은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과 함께 환경사랑을 실천해 나가고자 편의점 업계 최초로 전용 친환경 다회용백을 도입하게 됐다”며 “GS25뿐만 아니라 GS 더 프레쉬, 랄라블라, GS 프레쉬 등 GS리테일의 모든 사업부와 함께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GS리테일은 2018년 환경친화적 소재변경, 재활용 활용성 확대, 포장축소 등 3가지 활동테마로 한 친환경 활동 통합 캠페인 ‘그린세이브’를 선포한 이후 친환경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강은영기자 kiss@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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