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폼페이 유적지에서 발견된 2000년 전 여성 장신구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포토]폼페이 유적지에서 발견된 2000년 전 여성 장신구

입력
2019.08.13 16:28
0 0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에서 12일(현지시간) '자르디노의 저택'에서 발견된 여성 장신구가 공개되고 있다. 폼페이 고대 유적지 '레지오 5'의 '자르디노의 저택(la Casa con Giardino)'에서 돌과 뼈 등으로 만들어지고 종교적 의식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양한 종류의 매혹적인 물건이 들어 있는 보관함이 발견되었다고 마시모 오산나 폼페이 유적공원 관리인이 이날 밝혔다. EPA 연합뉴스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에서 12일(현지시간) '자르디노의 저택'에서 발견된 여성 장신구가 공개되고 있다. 폼페이 고대 유적지 '레지오 5'의 '자르디노의 저택(la Casa con Giardino)'에서 돌과 뼈 등으로 만들어지고 종교적 의식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양한 종류의 매혹적인 물건이 들어 있는 보관함이 발견되었다고 마시모 오산나 폼페이 유적공원 관리인이 이날 밝혔다. EPA 연합뉴스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에서 12일(현지시간) '자르디노의 저택'에서 발견된 여성 장신구가 공개되고 있다. 폼페이 고대 유적지 '레지오 5'의 '자르디노의 저택(la Casa con Giardino)'에서 돌과 뼈 등으로 만들어지고 종교적 의식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양한 종류의 매혹적인 물건이 들어 있는 보관함이 발견되었다고 마시모 오산나 폼페이 유적공원 관리인이 이날 밝혔다. EPA 연합뉴스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에서 12일(현지시간) '자르디노의 저택'에서 발견된 여성 장신구가 공개되고 있다. 폼페이 고대 유적지 '레지오 5'의 '자르디노의 저택(la Casa con Giardino)'에서 돌과 뼈 등으로 만들어지고 종교적 의식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양한 종류의 매혹적인 물건이 들어 있는 보관함이 발견되었다고 마시모 오산나 폼페이 유적공원 관리인이 이날 밝혔다. EPA 연합뉴스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에서 12일(현지시간) '자르디노의 저택'에서 발견된 여성 장신구가 공개되고 있다. 폼페이 고대 유적지 '레지오 5'의 '자르디노의 저택(la Casa con Giardino)'에서 돌과 뼈 등으로 만들어지고 종교적 의식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양한 종류의 매혹적인 물건이 들어 있는 보관함이 발견되었다고 마시모 오산나 폼페이 유적공원 관리인이 이날 밝혔다. EPA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