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중복인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 전문점 앞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점심 식사를 위해 식당에 들어가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중복인 12일 서울 마포구 평양냉면 식당인 을밀대 앞에서 손님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울산시청은 중복(中伏)인 22일 시청 구내식당인 태화강홀에서 직원들에게 나눠줄 900인분 삼계탕을 조리사들이 준비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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