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하이다이빙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여자 20m 경기에서 스페인의 셀리아 페르난데스 로페스가 연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벨라루스 야나 네스티시라바가 22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하이다이빙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1
22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하이다이빙 경기장에서 열린 하이다이빙 여자 20M 경기에서 스페인의 셀리아 페르난데스 로페즈가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하이다이빙 경기장에서 열린 하이다이빙 여자 20M 경기에서 미국의 엘리 스마트가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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