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선수가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9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안드라스 사트마리(헝가리)와 경기를 하고 있다. 오상욱 선수는 15-12로 역전 우승을 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MTI, AP 연합뉴스
오상욱 선수가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9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안드라스 사트마리(헝가리)와 경기를 하고 있다. 오상욱 선수는 15-12로 역전 우승을 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PA 연합뉴스
오상욱 선수가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9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안드라스 사트마리(헝가리)와 경기를 하고 있다. 오상욱 선수는 15-12로 역전 우승을 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PA 연합뉴스
오상욱 선수가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9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안드라스 사트마리(헝가리)와 경기를 하고 있다. 오상욱 선수는 15-12로 역전 우승을 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PA 연합뉴스
오상욱 선수가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9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안드라스 사트마리(헝가리)를 15-12로 역전 우승을 한 후 환호하고 있다.MTI, AP 연합뉴스
오상욱 선수가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9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안드라스 사트마리(헝가리)를 15-12로 역전 우승을 한 가운데 경기를 마치고 악수를 하고 있.MTI, AP 연합뉴스
오상욱 선수가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9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안드라스 사트마리(헝가리)를 15-12로 역전 우승을 한 후 시상식에서 금메달에 입을 맞추고 있다.MTI,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