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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30대 기죽이는 물광 피부 ‘미모 한도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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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30대 기죽이는 물광 피부 ‘미모 한도 초과’

입력
2019.07.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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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윤세아 SNS
윤세아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윤세아 SNS

배우 윤세아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윤세아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SNS에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물광 피부에 여신 아우라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4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은 팬들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세아가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올해 하반기 방영을 앞두고 있다.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윤세아는 극 중 마동찬(지창욱)의 첫사랑인 아나운서 나하영으로 변신한다.

윤세아의 연기 변신이 더욱 기대된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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