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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선 측, 사망 보도에 “사실 관계 확인하러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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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선 측, 사망 보도에 “사실 관계 확인하러 이동 중”

입력
2019.06.2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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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선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는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한국일보 DB
전미선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는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한국일보 DB

배우 전미선의 사망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다.

29일 연합뉴스는 "이날 오전 11시 45분께 전북 전주의 한 호텔 객실에서 전미선이 숨진 채 발견됐다. 매니저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객실 화장실에 숨져 있는 전미선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전미선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내용이 보도된 이후 전미선 소속사 보아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사실 관계를 확인하러 이동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전미선은 이날과 오는 30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공연되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출연 차 전주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미선은 지난 1989년 데뷔 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배우다. 올해도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을 마쳤고, 영화 '나랏말싸미'의 개봉과 KBS2 새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출연을 앞두고 있는 등 꾸준한 활동을 준비 중이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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