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산티아고의 헬렌 켈러 학교에서 25일(현지시간) 시각장애학교 학생들이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와 펜실베이니아 주의 에딘보로 대학교가 만든 도구를 만지며 일식에 대한 체험하고 있다. 이 행사는 칠레 등 남미 여러 나라에서 관측 할 수 있는 개기일식을 일주일 앞두고 열렸다. AP 연합뉴스
칠레 산티아고의 헬렌 켈러 학교에서 25일(현지시간) 시각장애학교 학생들이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와 펜실베이니아 주의 에딘보로 대학교가 만든 도구를 만지며 일식에 대한 체험하고 있다. 이 행사는 칠레 등 남미 여러 나라에서 관측 할 수 있는 개기일식을 일주일 앞두고 열렸다. AP 연합뉴스
칠레 산티아고의 헬렌 켈러 학교에서 25일(현지시간) 시각장애학교 학생들이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와 펜실베이니아 주의 에딘보로 대학교가 만든 도구를 만지며 일식에 대한 체험하고 있다. 이 행사는 칠레 등 남미 여러 나라에서 관측 할 수 있는 개기일식을 일주일 앞두고 열렸다. AP 연합뉴스
칠레 산티아고의 헬렌 켈러 학교에서 25일(현지시간) 시각장애학교 학생들이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와 펜실베이니아 주의 에딘보로 대학교가 만든 점자를 만지며 일식에 대한 체험하고 있다. 이 행사는 칠레 등 남미 여러 나라에서 관측 할 수 있는 개기일식을 일주일 앞두고 열렸다. AP 연합뉴스
칠레 산티아고의 헬렌 켈러 학교에서 25일(현지시간) 시각장애학교 학생들이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와 펜실베이니아 주의 에딘보로 대학교가 만든 도구를 만지며 일식에 대한 체험하고 있다. 이 행사는 칠레 등 남미 여러 나라에서 관측 할 수 있는 개기일식을 일주일 앞두고 열렸다.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