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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깅승현, “미혼부 기자회견 당시 손가락질 하신 분도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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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깅승현, “미혼부 기자회견 당시 손가락질 하신 분도 계셨다”

입력
2019.06.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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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이 공백기에 대해 회상했다. SBS 방송 캡쳐
김승현이 공백기에 대해 회상했다. SBS 방송 캡쳐

배우 김승현이 미혼부 고백에 대해 후회가 없다고 심경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공백기를 겪은 스타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은 전성기 시절 미혼부 고백 후 15년의 공백기를 회상했다.

김승현은 “당시 기자회견을 해서 일이 다 끊겼다. 손가락질 하는 분도 계셨다”며 “연예 활동이 중요하지만 가족인 제 아이에 대한 책임감이 중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15년 전의 고백을 후회하지 않는다. 잘한 선택이다. 그 선택으로 딸이 잘 자라줬으니까"라고 덧붙였다.

특히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처음엔 고민했다. 저만 출연하는 건 줄 알았는데 딸도 같이 해야 했다. 딸이 한다고 하더라. 그런 결정을 내려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언급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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