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노화’ 케어를 위한 뷰티 아이템

피부의 노화는 탄력의 감소로 인한 주름, 색소침착 등을 일컫는데, 나이가 들어가는 것 이외에도 자외선,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들이 이를 더욱 빠르게 가중시키고 있다.

어느덧 여름인 지금, 외부의 열로 인해 체온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피부의 온도도 따라서 상승되기에 ‘열감’으로 인해 발생하는 ‘열 노화’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노화의 주범이다.

또한 피부는 온도가 높아지면 피지 분비가 왕성해져 메이크업이 들뜨기 쉽고 노폐물과 함께 엉켜 붙어 모공을 막고 피부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한다.

간혹 이러한 피부 트러블을 잘못 건드리게 되면 모공이 커지고 더욱 늘어지게 되어 피부 노화의 지름길이 되기 때문에 피부 온도를 잘 다스려줄 아이템을 적극, 자주 활용하길 권장한다.

#피부 진정, 피지와 모공 케어까지 한번에

시오리스의 ‘필 쏘 프레쉬, 토너’는 올해 1월 제주도에서 수확한 유기농 하귤 추출물이 85% 함유된 ‘신선한’ 토너 제품이다.

유기농 위치하젤수와 블랙윌로우나무껍질 추출물이 함유되어 과다 분비된 피지 및 블랙헤드 관리를 도와주고 모공을 청결하게 가꾸어주며 피부에 편안한 진정을 돕는다.

뜨거운 열기에 달아오른 피부에 빠른 진정을 주고 싶다면 차가운 곳에 보관한 토너를 화장 솜에 충분히 적셔 팩처럼 올려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풍부한 수분 공급으로 피부 컨디션 올리기

하루하루원더의 ‘블랙 라이스 히알루로닉 에센스’는 95% 천연 유래성분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특히 국내산 흑미 발효 추출물과 고농도의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보습과 동시에 열 노화를 겪고 있는 피부의 기초 체력을 탄탄히 다져준다.

고농도의 히알루론산이 소량만 사용해도 피부에 깊은 보습을 주는 데다, 7가지 파라벤과 11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하고, 피부과 안전 테스트를 무자극으로 통과하여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자연유래성분 100%로 자극 없이 진정 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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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올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100 알로에베라 유기농 마스크’는 정제수 대신 유기농 알로에베라잎즙을 50.88% 함유하여 뜨거운 열기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의 진정과 수분을 공급해준다.

유칼립투스 나무 유래 텐셀 시트를 사용해 자극 받아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하며, 피부 밀착력도 뛰어나다.

뜨거운 여름, 야외활동으로 인한 썬번 등에 집중 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데다 피부 안전성 테스트까지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3중 수분 레이어링과 즉각적인 쿨링 효과

히든랩에서 출시되는 ‘오픈 유어 아이스크림’, 일명 냉장고 크림은 뜨거운 여름 햇볕에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젤 제형의 수분 크림이다. 바르는 즉시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고, 사용 후 10분 정도 시원함을 유지시켜주는 쿨링 유지 효과까지 겸비했다.

젤리 같은 텍스쳐가 피부에 수분 보습막을 형성하고 청량감을 더해 시원한 기분을 들게 하는 것이 특징으로 1회 사용으로 24시간 수분 지속력은 물론 피부 속 보습, 경피수분손실량, 수분함유량 개선으로 수분이 날아가지 않는 3중 수분 레이어링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피부 안전성 테스트도 완료하여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최지흥 뷰티한국 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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