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용기로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영접하고 있다. 중국 최고지도자의 북한 방문은 14년만으로, 이날 순안공항에는 약 1만여명의 환영 인파가 몰렸다. 중국 CC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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