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중구 만리동 손기정문화센터 내 축구장에서 한국얀센이 주최한 '태화샘솟는집 회원들과 함께하는 축구 대회'가 열리고 있다. 한국얀센은 정신질환 환우들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10여년 간 태화샘솟는집 회원들과 친선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사진=한국얀센 제공

한국얀센과 존슨앤드존슨 계열사의 임직원들이 18일 손기정문화센터 내 축구장에서 열린 '태화샘솟는집 회원들과 함께하는 축구 대회' 경기에 앞서 태화샘솟는집 회원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한국얀센 제공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피플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