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국 LA 벨라스코 시어터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미주지역 예선에서 김세연(20﹒·Art Center College of Design 그래픽디자인 2·왼쪽에서 두번째)씨가 진을 차지했다. 선에는 이정화(22·UCLA 음악교육과 3·왼쪽 세번째)씨, 미에는 김지혜(22·MIT 수학과 졸·오른쪽)씨가 각각 선발됐다. 또한 협찬사 상인미스 제스프리는 강지수(19﹒·UCSD ICAM 1·왼쪽)씨가 받았다. 미주지역예선 진, 선에 오른 2인에게는 7월 11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도전할 수 있는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한국일보 이앤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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