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줄을 서서 노 전 대통령 묘역에 헌화하고 있다. 노무현재단 주최로 열린 이날 추도식에는 정계 인사 70여명을 비롯, 전국에서 2만여명(주최측 추산)이 노 전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봉하마을을 찾았다. 김해=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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