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1시 대구·경북 일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살수차가 물을 뿌려 뜨거워진 도심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대구시는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폭염주의보 발효를 알리고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1
23일 오전 11시 대구·경북 일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살수차가 물을 뿌려 뜨거워진 도심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대구시는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폭염주의보 발효를 알리고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1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칠곡, 경산, 영천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오후 대구 중구 일대에서 중구청이 운용하는 폭염대비 살수차가 물을 뿌리며 도심을 식히고 있다.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칠곡, 경산, 영천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오후 대구 중구 일대에서 중구청이 운용하는 폭염대비 살수차가 물을 뿌리며 도심을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칠곡, 경산, 영천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오후 대구 시내 달구벌대로에 설치된 클린 로드 시스템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클린 로드는 지하철에서 유출돼 버려지는 깨끗한 지하수를 활용해 열섬현상 저감 등을 위해 대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연합뉴스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칠곡, 경산, 영천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오후 대구 시내 달구벌대로에 설치된 클린 로드 시스템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클린 로드는 지하철에서 유출돼 버려지는 깨끗한 지하수를 활용해 열섬현상 저감 등을 위해 대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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