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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데뷔’ AB6IX “꿈 같고, 듬직하고, 자신감 생긴다”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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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데뷔’ AB6IX “꿈 같고, 듬직하고, 자신감 생긴다” 소감

입력
2019.05.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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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가 ‘브리드’ 엔딩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추진혁 기자
AB6IX가 ‘브리드’ 엔딩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추진혁 기자

보이그룹 AB6IX가 완전체의 진가를 초월적으로 발휘한다.

AB6IX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앨범 '비컴플릿(B:COMPLET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워너원, MXM 때와 다른 이번 활동의 의미를 전했다.

팀의 정체성에 대해 김동현은 "초월성은 각자의 별이 모여 큰 별이 된다는 뜻이다. 음악과 팬 분들을 대하는 데 있어서는 진정성이 있다"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각자의 별은 워너원, MXM, 6년 간의 연습생 생활을 펼치다가 AB6IX로 모였다. 김동현은 "다섯 멤버의 이미지, 성격, 좋아하는 음악이 다 다르다. 한 그룹 안에서 여러 가지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그게 AB6IX 만의 유니크함"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웅은 워너원과 MXM으로 활동하지 않아 이번 AB6IX가 첫 데뷔다. 전웅은 "6년 간 막연하게 연습실에서 '내가 데뷔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무대를 선다는 게 꿈만 같고 믿겨지지 않는다. 그만큼 떨리고 긴장되지만,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멤버가 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임영민은 "MXM 활동을 통해 좋은 무대 경험을 했다. MXM 쇼케이스 때는 너무 많이 떨렸는데 지금은 조금 덜하다. 저희는 이 완전체를 위해 달려왔던 것이기 때문에 드디어 완전체로 한 무대에 선 이 자리가 듬직하다. 저부터도 자신감이 생긴다"고 이야기했다.

워너원 이대휘, 박우진, MXM 임영민, 김동현, 대형 기획사 연습생 출신 전웅은 AB6IX로 모여 절대적인 완성형 아티스트돌의 출발을 알렸다. AB6IX의 데뷔곡이자 멤버 이대휘가 프로듀싱한 신곡 '브리드(BREATHE)'는 이날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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