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주중에도 한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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