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경기에서 완봉승을 거둔 뒤 인터뷰 중 활짝 웃고 있다. 연합뉴스
류현진이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경기에서 완봉승을 거둔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 1회에 역투하고 있다. 이날 선발 등판해 9이닝 4피안타 무실점 역투를 펼친 류현진은 개인 통산 두 번째 완봉승을 거두며 내셔널리그 전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했다. 연합뉴스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 1회에 역투하고 있다. 이날 선발 등판해 9이닝 4피안타 무실점 역투를 펼친 류현진은 개인 통산 두 번째 완봉승을 거두며 내셔널리그 전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했다. 연합뉴스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 1회에 역투하고 있다. 이날 선발 등판해 9이닝 4피안타 무실점 역투를 펼친 류현진은 개인 통산 두 번째 완봉승을 거두며 내셔널리그 전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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