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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24.7도ㆍ서울 22도… ‘초여름 같은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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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24.7도ㆍ서울 22도… ‘초여름 같은 봄날’

입력
2019.04.1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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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젊은이들이 물놀이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강릉의 기온은 24.7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젊은이들이 물놀이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강릉의 기온은 24.7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젊은이가 물놀이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강릉의 기온은 24.7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젊은이가 물놀이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강릉의 기온은 24.7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가벼운 옷차림을 한 시민이 운동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한낮 최고 기온이 대부분 20도를 웃돌면서 봄기운이 가득할 것으로 예보했다. 뉴스1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가벼운 옷차림을 한 시민이 운동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한낮 최고 기온이 대부분 20도를 웃돌면서 봄기운이 가득할 것으로 예보했다. 뉴스1
1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의류매장 쇼윈도에 여름옷이 걸려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이 20도를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1
1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의류매장 쇼윈도에 여름옷이 걸려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이 20도를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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