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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잊지 않겠다”는 황교안… 객석에선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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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잊지 않겠다”는 황교안… 객석에선 “물러가라!”

입력
2019.04.1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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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 내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앞에서 열린 5주기 추모식에서 인천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추모사를 위해 무대에 오르자 항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 내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앞에서 열린 5주기 추모식에서 인천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추모사를 위해 무대에 오르자 항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 세월호일반인희생자추모관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5주기 추모식'에서 한 시민단체가 추모식에서 헌화하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세월호 참사 책임자 수사 처벌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 세월호일반인희생자추모관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5주기 추모식'에서 한 시민단체가 추모식에서 헌화하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세월호 참사 책임자 수사 처벌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당 관계자들이 16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 내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앞에서 열린 5주기 추모식에서 헌화 및 분향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오자 인천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항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당 관계자들이 16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 내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앞에서 열린 5주기 추모식에서 헌화 및 분향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오자 인천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항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6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 내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앞에서 열린 5주기 추모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6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 내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앞에서 열린 5주기 추모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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