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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구경북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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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구경북에선…]

입력
2019.04.1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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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31일 경주에서 시작됐던 실크로드 이야기 연재가 일단락됐습니다.. 무함마드 깐수 정수일 선생님을 만나 문명교류의 통로인 실크로드를 달린 결과물입니다. 봉화 석포제련소가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환경을 개선한다고 하는데 정작 환경단체가 반대하는군요. 양치기 소년인가 봅니다.▦ [전준호의 실크로드 천일야화] <50> 3,650m 가장 높이 있는 수도… 볼리비아 라파스 “케이블카 없던 시절, 어떻게 다녔는지”

▦ “일반산업단지 조성해 환경개선” 봉화 석포제련소는 양치기 소년?... 공동대책위 “2012년 허가, 2013년 공사중지, 2015년 산지복구 처분된 전력”

▦ 대구염공, 전문경영인제 도입… ‘비리기관’ 이미지 극복 주목… 지난달 20일 총회서 의결, 집행기관 의결기관도 분리운영▦ 에이즈로 사망 여성, 3개월전 포항 왔다는 것 말곤… 불법체류 40대 여성 사망 이틀 전 에이즈 확진, 행적 파악에 비상

▦ 곤충의 도시 예천, 가족여행지로 각광… 곤충생태원에 모노레일 설치ㆍ인근엔 목재체험장 개장… ‘청정’관광지로 인기 상한가

▦ 고령 대가야체험축제에 가면 “대가야의 과거 현재 미래 만난다”▦ “학교에서 닭, 염소 키우고 배추도 재배해요”

▦ 봉화사과는 홍콩, 풍기인삼은 캄보디아로

▦ 경주 동궁원 ‘나비의 향연’ 구경하러 오세요

▦ 영천시, 공동주택 자동심장충격기 괸리책임자 교육

대구대 학생들이 10일 대구대 경산캠퍼스 빛광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청년고용정책 홍보행사’에서 이색 기념품인 ‘취업할라면’을 받아가고 있다. 대구대와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이날 고용노동부와 대학의 일자리 정책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개최한 후 라면 3개가 든 박스 500개를 무상으로 나눠줬다. 대구대 제공
대구대 학생들이 10일 대구대 경산캠퍼스 빛광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청년고용정책 홍보행사’에서 이색 기념품인 ‘취업할라면’을 받아가고 있다. 대구대와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이날 고용노동부와 대학의 일자리 정책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개최한 후 라면 3개가 든 박스 500개를 무상으로 나눠줬다. 대구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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