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신기현, “영화배우 신씨 아니에요. 살려주세요” 적극 해명…
알림

신기현, “영화배우 신씨 아니에요. 살려주세요” 적극 해명…

입력
2019.04.05 07:56
0 0
신기현이 ‘영화배우 신씨’ 언급에 즉각 해명을 했다. 신기현 SNS
신기현이 ‘영화배우 신씨’ 언급에 즉각 해명을 했다. 신기현 SNS

‘영화배우 신씨’로 언급된 배우 신기현이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SBS ‘8뉴스’에는 불법 촬영 영상물 및 음란물이 오고 간 새로운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을 폭로했다.

해당 단톡방에 있던 사람은 영화배우 신씨, 한씨와 모델 정씨였다. 이에‘영화배우 신씨’로 배우 신기현이 지목됐다.

방송이 나간 후 신기현 SNS에는‘영화배우 신씨’로 의심하는 댓글이 게재되었다.

이에 신기현은“저 아니에요. 소속사측에서 부인했다는데 저는 현재 소속사도 없습니다. 신씨라고 하니 다 저 인줄 알아요. 살려주세요”라고 즉각적으로 해명했다.

앞서 신기현은 지난해 웹예능 'FC앙투라지'에 정준영, 로이킴 등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신기현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그룹 ‘배틀’ 멤버로 활약했으며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