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피니언면이 새 필진들의 합류로 더 풍성해집니다. 대립과 갈등 속에 나라 안팎의 사정이 더 팍팍해지고 있는 시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균형잡힌 입장과 의견을 듣기 위해 각계 전문가 29명을 모십니다. 새 필진은 경륜과 통찰로 깊이 있는 분석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시사성 높은 칼럼에서부터 일상 속 잔잔한 이야기까지 수준 높은 글을 전해드릴 것입니다. AI(인공지능), 범죄피해자, 성평등, 난민 등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우리 공동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다양한 이슈를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들이 법의 관점에서 심도있게 다루는 새 코너 ‘형형색색’이 격주 게재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애독 바랍니다.

새 필진(가나다순)
◆기명칼럼

▦김경집 인문학자 ▦김영준 국립생태원 동물병원 부장 ▦문정훈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푸드비즈랩 교수 ▦박남기 전 광주교대 총장 ▦박성진 서울여대 교수 ▦유승우 뉴욕주립 코틀랜드대 교수 ▦정여울 작가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김지선ㆍ김대근ㆍ윤지영ㆍ장다혜 연구위원

◆아침을 열며

▦구갑우 북한대학원대학 교수 ▦김경록 미래에셋은퇴연구소장 ▦김도현 국민대 경영학부 교수 ▦김성철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영주 닐슨 스웨덴 예텐보리대 초빙교수 ▦이근면 전 인사혁신처장 ▦장부승 일본 관서외국어대 교수 ▦정성식 실천교육교사모임 회장 ▦조흥식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홍민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

◆삶과 문화

▦김훈기 홍익대 교양과 조교수 ▦김희관 변호사ㆍ전 법무연수원장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 ▦백혜진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박찬일 요리사 ▦서효인 시인ㆍ문학편집자 ▦윤경 법무법인 더리드 대표변호사 ▦장용민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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