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마침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100만 관객을 돌파한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3.1 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1일 부터 5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다양한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굳건히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3월 극장가의 대표작으로 떠올랐다.
이에 ’항거:유관순 이야기’의 주역인 조민호 감독과 배우 고아성, 김새벽, 김예은, 류경수는 무궁화를 수놓은 ‘항거 100만 돌파’ 케이크를 들고 훈훈한 인증샷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진심을 담은 열연으로 가슴 먹먹한 울림을 전하며 전국민의 극찬과 함께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며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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