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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가수 하은, 쟁쟁한 선배들 제치고 ‘불후의 명곡’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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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가수 하은, 쟁쟁한 선배들 제치고 ‘불후의 명곡’ 우승

입력
2019.03.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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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가수 하은이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열창하고 있다. 방송 캡처
새내기 가수 하은이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열창하고 있다. 방송 캡처

새내기 가수 하은이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하은은 9일 저녁 방송된 ‘불후의 명곡 – 공사 항립 기념, 대한민국 100년 겨레와 함께 노래하다’ 2부에서 탈북청년합창단과 함께 ‘비 내리는 고모령’을 불러 425표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육중완밴드와 박기영, 민우혁, 드림노트, 박기영과 알리(위로부터 차례로)가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방송 캡처
육중완밴드와 박기영, 민우혁, 드림노트, 박기영과 알리(위로부터 차례로)가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방송 캡처

2승을 달리던 뮤지컬 배우 민우혁(‘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과 가수 알리 – 국악인 겸 배우 오정해 듀오를 내리 꺾은 하은은 “선배님들과 한 무대에 섰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영광인데…”라며 감격해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들 외에도 육중완밴드와 신인 걸그룹 드림노트가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조성준 기자 when914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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