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카데미 시상식’ 눈길 사로잡은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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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카데미 시상식’ 눈길 사로잡은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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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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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만능엔터테이너 빌 포터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빌 포터는 상반신은 남성용 턱시도를 하반신은 스커트 형태의 벨벳 가운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로이터 연합뉴스
배우 리자이나 킹이 24일(현지시간) 미 LA 돌비시어터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로 여우조연상을 받고 프레스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배우 리자이나 킹이 24일(현지시간) 미 LA 돌비시어터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로 여우조연상을 받고 프레스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할리우드 스타 엠마 스톤이 ‘2019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루시 보인턴(왼쪽)과 라미 말렉 커플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AFP 연합뉴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루시 보인턴(왼쪽)과 라미 말렉 커플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AFP 연합뉴스
영화배우 에이미 아담스와 그의 남편 다렌 르 갈로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화배우 에이미 아담스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가수 겸 영화배우 레이디 가가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가수 겸 영화배우 레이디 가가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배우 겸 만능엔터테이너 빌 포터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빌 포터는 상반신은 남성용 턱시도를 하반신은 스커트 형태의 벨벳 가운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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