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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 19’, 40대 남자+30대 여자들에게 가장 인기…급식체보다 ‘급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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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 19’, 40대 남자+30대 여자들에게 가장 인기…급식체보다 ‘급여체’

입력
2019.01.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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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 19’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tvN 방송 캡처
‘프리한 19’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tvN 방송 캡처

전현무, 오상진 그리고 한석준이 공동 진행하는 ‘프리한 19’가 22일 방송에서 ‘핫 셀럽되기 19’를 방송하자 시청률이 상승했다.

이날 ‘프리한 19’에서는 ‘급식체말고 급여체’, 믹스 커피를 타서 다시 봉지에 넣어 얼려 먹는 인사이더의 커피 활용법 그리고 백종원 게임이 소개되었는데 백종원 게임 방법은 자기 차례가 되면 한식 이름을 말하고 인터넷 검색에서 해당 레시피가 뜨면 걸리는 게임방법이다.

‘프리한 19’는 OtvN 에서 오후 8시 40분부터 먼저 방송을 한 후에 tvN에서 오전 12시 19분부터 다시 방송을 하는데 tvN 방송시간대가 심야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지난 주 1.1%에서 0.5% 포인트 상승한 1.6% (TNMS, 유료가입)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OtvN 시청률은 0.5% 였다.

이날 tvN 을 통해 ‘프리한 19’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들은 30대 여자로 시청률 1.8%를 기록했고 그 다음 40대 남자가 많이 시청해 1.7%를 기록했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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