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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정준영, 모여라 눈코입 시전…4차원 얼굴 낭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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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정준영, 모여라 눈코입 시전…4차원 얼굴 낭비 ‘폭소’

입력
2019.01.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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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정준영이 예능감을 뽐냈다. KBS 제공
‘1박 2일’ 정준영이 예능감을 뽐냈다. KBS 제공

‘1박 2일’ 정준영의 4차원 얼굴 낭비가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한다.

KBS 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의 강원도 국수로드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에 멤버들은 데프콘-김종민-정준영의 냉면로드 팀, 김준호-차태현-윤동구의 온면로드 팀으로 나뉘어 이색(色) 강원도 국수로드 MD로 깜짝 변신, 강원도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반백 년 전통 맛집을 탈탈 털 예정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개코원숭이 뺨치는 정준영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정준영은 얼굴이 일그러질 정도로 안면 근육을 움직이고 있는데 의도치 않게 눈-코-입이 한데 몰려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잘생김을 과감히 내려놓은 와중에도 막내 정준영의 독보적 귀여움이 엿보이는 가운데 그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만큼 얼굴 낭비를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마치 표정 개그쇼를 연상케 하는 스틸 속 모습은 강원도 별미 건진국수를 맛보기 위한 정준영의 투지가 담겼다.

코에 붙은 포스트잇 속 글자를 맞춰야 하는 미션에 정준영은 데프콘-김종민의 예상을 한 단계 뛰어넘는 스킬을 방출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데프콘-김종민은 ‘요물 막내’ 정준영의 얼굴 막 쓰기 스킬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급기야 김종민이 “얼굴 그렇게 쓸 거면 나 줘~”라는 폭탄 발언을 내뱉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무슨 일이 펼쳐졌을지, 정준영의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과연 정준영은 지니어스한 스킬 방출과 함께 국수 먹방에 성공했을지 내 마음 속에 저장 본능을 일으키는 정준영의 4차원 얼굴 낭비는 20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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