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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리뷰] '섹션TV 연예통신', 슈 도박 혐의부터 아이돌 열애까지 ‘집중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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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리뷰] '섹션TV 연예통신', 슈 도박 혐의부터 아이돌 열애까지 ‘집중 탐구’

입력
2019.01.08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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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연예통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방송 캡처
‘섹션TV 연예통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방송 캡처

7일 방송된 MBC 예능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다양한 연예계 소식을 전했다.

슈는 작년 8월 도박자금을 A씨와 B씨에서 총 6억원을 빌렸지만 갚지 않아 사기혐의로 고소 당했지만 금액을 특정할 수 없고 변제 의사가 있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검찰 조사를 통해서 슈가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약 7억 5천만원 규모의 도박 사실이 알려지면서 상습 도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게 되었다.

재판은 2~3월 중에 치러질 예정이다.

또한 이날 2019년 1호 커플인 카이와 제니가 언급됐다. 한류 대표 대세아이들 만남에 국내외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 것. 열애 인정 이후 열애 증거들이 쏟아지며 누리꾼들은 지난해부터 이미 열애중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에 맞서 이광수와 이선빈 커플도 언급됐다. 이상형에서 연인으로 공식커플로 발전, 5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4년째 연애 중인 김우빈과 신민이아 커플의 호주데이트 모습 공개되어 화제가 됐다. 오랜만에 공개된 근황사진에서 다정하게 팔짱을 껴고 거는 모습이 그려져, 애정전선에 대해 이상이 없음을 전했다. 투병 속에서도 사랑을 유지하는 두 사람을 모두가 응원했다.

한편 이상민 진행과 패널 박슬기, 게스트 정영진 최욱 최광희 등 출연 아래 연극 '진실X거짓'에 출연하는 배종옥 김정난을 만났다.

이날 출연 계기에 대해 배종옥은 "작품이 재밌었다. 그리고 꾸준하게 공연을 해왔다"고 전했다.

7년 만에 연극무대에 복귀한 김정난은 "항상 생각했던 무대 복귀였다. 스케줄로 인해 하지 못했는데 언니 공연할 때 보면서 '공연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그걸 언니가 기억해줬다. 언니가 먼저 제안했다. 그래서 흔쾌히 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배종옥은 전작 드라마 '라이브'을 통해 8살 후배 배성우와 키스신을 포함해 진한 멜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이에 배종옥에게 "후배 남자 배우와 멜로 연기를 한다면 누구를 상대역으로 꼽고 싶느냐"는 질문이 주어졌고, 배종옥은 "세계화 시대 아니냐. 꿈을 꾸면 이뤄진다고 하니까"라며 말문을 열더니 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고슬링을 꼽았다. "안된다는 법이 어디 있느냐. 꿈은 꿀 수 있지 않느냐"라고 답하는 배종옥의 모습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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