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수원 화성행궁에서 열린 제480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수원화성 걷기대회'에서 이준희 한국일보사장(왼쪽7번째), 염태영 수원시장(8번째),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6번째), 조명자 수원시의회의장(5번째), 2018 미스코리아등 참석자들이 출발선에서 시민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8.11.17 신상순 선임기자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수원시와 IBK기업은행이 후원한 제480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수원화성 걷기대회'가 1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화성 행궁광장에서 열렸다. 3년째 열린 이 대회에는 이준희 한국일보 사장, 염태영 수원시장,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국회의원, 조명자 수원시의회의장, 2018미스코리아 등 과 2천여명의 시 도민이 참석 했다. 화성행궁 광장을 출발한 참가자들은 장안문을 돌아 오는 3.7km의 화성성곽길을 걸으며 늦가을의 정취를 즐겼다. 장병표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수원화성 사행시 짓기, 미스코리아와 함께 하는 포토타임, 아카펠라그룹 보이쳐의 공연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대회 종료 후에는 한돈 강정 시식회도 진행 되었다.

신상순 선임기자 ssshin@hankookilbo.com

염태영 수원시장이 힘차게 출발을 알리는 징을 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제480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수원화성 걷기대회-참가자들이 미스코리아의 지도로 몸풀기 운동을 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제480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수원화성 걷기대회'. 참자가들이 화성행궁광장을 출발 서북 각루-화서문-장안문-장안공원-화서공원-행궁광장으로 돌아오는 3.7km 구간을 걷고 있다.신상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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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신상순 선임기자
아카펠라그룹 보이쳐 공연. 신상순 선임기자
한돈소비촉진 시식회. 신상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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