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사 온라인 베이스볼 챔피언십. 게임원커뮤니케이션즈 제공

사회인 야구단 최강자를 가리는 ‘제1회 승부사 온라인 베이스볼 챔피언십’ 대회가 다음달 27일 개막한다.

게임원(대표 주형욱)은 아이벤토리(대표 노민철)가 주최하고 게임원에서 주관하는 ‘제1회 승부사 온라인 베이스볼 챔피언십’을 10월 27일부터 30일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아이벤토리는 전 세계 최초 스포츠 승부예측 시뮬레이션 게임인 ‘승부사 온라인’ 게임의 출시를 앞둔 게임사로 생활체육으로 야구를 즐기는 사회인 야구단의 참여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 28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할 예정이며 온라인 대진추첨을 통해 선발된 64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게임원에 마련된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gameone.kr/league?lig_idx=10484)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고 선수 출신(중학교 이상)은 참가할 수 없다. 이번 대회는 전 경기 게임원play 라이브 중계와 VOD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최종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각각 700만원,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공동 3위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가 주어지며, 부문별 개인 시상도 있다. 대회기간 내에 ‘우승팀을 예측하라’ 이벤트 외에 참가팀 전원에게 게임원볼을 제공하며, 8강 이상 팀에는 거번배트를 제공하는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노민철 아이벤토리 대표이사는 ”게임 출시와 함께 ‘제1회 승부사 온라인 베이스볼 챔피언십’ 대회를 주최하면서 사회인 야구인들의 건전한 승부를 통한 생활체육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성환희 기자 hhsung@hankookilbo.com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