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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立秋에 떠나는 秋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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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立秋에 떠나는 秋대표

입력
2018.08.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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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의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추대표는 이번주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한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추미애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의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추대표는 이번주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한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추미애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마친 후 인사하자 의원들이 임기종료를 앞둔 추대표를 향해 박수를 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추미애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마친 후 인사하자 의원들이 임기종료를 앞둔 추대표를 향해 박수를 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추미애 대표가 대표직으로 마지막으로 의원총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추미애 대표가 대표직으로 마지막으로 의원총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추미애 대표가 금주 2년간의 대표직을 마무리 한다. 2016년 가을 촛불 탄핵정국을 이끌며 2017대선 승리 후 2018 지방선거까지 승리로 마무리하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 야당 대표에서 집권 여당의 대표로 자리를 바꾸며 남다른 정치력을 발휘, 임기를 마치게 된 것이다. 정당의 대표가 이런저런 정치적 혼란 속에서 2년 임기를 채우는 경우가 드물지만 추대표는 2번의 큰 선거까지 거머쥐며 박수 속에 자리를 물러나게 된다. 오대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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