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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장도연 ‘빵’ 터지게했다…그 한마디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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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장도연 ‘빵’ 터지게했다…그 한마디는 무엇?

입력
2018.08.0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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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장도연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채널A 방송 캡처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장도연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채널A 방송 캡처

'도시어부'의 마이크로닷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마이크로닷은 낚시를 하던 중 장도연을 향해 "누나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봤어요?"라며 "선장님 장갑이 꼭 타노스 같아요"라는 발언을 해 배 위 사람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장도연은 선장님에게 '목포 타노스'라는 별명을 만들어줬다. 이에 선장님은 마이크로닷과 장도연의 대박을 기원하며 영화 속 타노스를 연상시키는 자세로 '피쉬스톤' 세레머니를 선보였다. 선장님의 세레머니를 받은 마이크로닷은 "오늘 낚시가 잘 될 것 같다"며 대어를 낚기 위해 심기일전했다.

한편,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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