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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오늘(180807)-인니 지진, 치료 받는 10개월 아기

입력
2018.08.07 17:50
수정
2018.08.0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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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휴양지 롬복 섬에서 규모 7.0 지진이 강타한지 이틀째를 맞은 7일(현지시간) 북 롬복의 탄중에 있는 응급병원에서 10개월된 생존 아기가 치료를 받고 있다. 5일(현지시간) 저녁 발생한 이번 지진으로 최소 98명이 사망했고, 몇 차례의 여진이 감지되었으며 수 백여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인도네시아 섬에서 탈출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휴양지 롬복 섬에서 규모 7.0 지진이 강타한지 이틀째를 맞은 7일(현지시간) 북 롬복의 탄중에 있는 응급병원에서 10개월된 생존 아기가 치료를 받고 있다. 5일(현지시간) 저녁 발생한 이번 지진으로 최소 98명이 사망했고, 몇 차례의 여진이 감지되었으며 수 백여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인도네시아 섬에서 탈출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휴양지 롬복 섬에서 규모 7.0 지진이 강타한지 이틀째를 맞은 7일(현지시간) 롬복섬 프라야의 롬복 국제공항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종이상자를 바닥에 깔고 누워 대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휴양지 롬복 섬에서 규모 7.0 지진이 강타한지 이틀째를 맞은 7일(현지시간) 롬복섬 프라야의 롬복 국제공항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종이상자를 바닥에 깔고 누워 대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휴양지 롬복 섬에서 규모 7.0 지진이 강타한지 이틀째를 맞은 7일(현지시간) 북 롬복에서 한 주민이 지진으로 부서진 사원을 살펴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휴양지 롬복 섬에서 규모 7.0 지진이 강타한지 이틀째를 맞은 7일(현지시간) 북 롬복에서 한 주민이 지진으로 부서진 사원을 살펴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유럽 전역에서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일(현지시간) 스위스 벵켄 마을 부근의 폭염으로 말라버린 해바라기 밭에 해바라기 한 송이가 홀로 피어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유럽 전역에서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일(현지시간) 스위스 벵켄 마을 부근의 폭염으로 말라버린 해바라기 밭에 해바라기 한 송이가 홀로 피어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벨기에 브뤼셀에서 6일(현지시간) 35도가 웃도는 무더운 날씨 속에 한 소년이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벨기에 브뤼셀에서 6일(현지시간) 35도가 웃도는 무더운 날씨 속에 한 소년이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을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간) 취임식을 준비중인 보고타의 볼리바르 광장에 무장군인이 서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을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간) 취임식을 준비중인 보고타의 볼리바르 광장에 무장군인이 서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 뉴멕시코주 아말리아 부근에서 경찰이 임시 주거시설을 급습해 무장한 남성 2명을 체포하고 굶주린 채 감금 상태에 있던 1살~15살 어린이 11명과 여성 3명을 구조한 가운데 사진은 5일 (현지시간) 촬영한 것으로 땅 아래 마련된 임시 주거시설을 감추기 위해 타이어 등 구조물을 쌓아 위장하고 무단침임 금지를 알리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는 모습. AP 연합뉴스
미 뉴멕시코주 아말리아 부근에서 경찰이 임시 주거시설을 급습해 무장한 남성 2명을 체포하고 굶주린 채 감금 상태에 있던 1살~15살 어린이 11명과 여성 3명을 구조한 가운데 사진은 5일 (현지시간) 촬영한 것으로 땅 아래 마련된 임시 주거시설을 감추기 위해 타이어 등 구조물을 쌓아 위장하고 무단침임 금지를 알리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는 모습. AP 연합뉴스
비가 내리고 있는 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구직자들이 구직 지원서류를 접수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비가 내리고 있는 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구직자들이 구직 지원서류를 접수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인도네시아 경찰이 미 연방수사국(FBI)의 요청에 따라 발리 인근 해상에서 압류했던 호화요트 '에쿼니머티' 호가 지난 월요일 인도네시아의 바탐섬에서 말레이시아 당국에 인계된 가운데 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해경의 보호를 받으며 말레이시아 클랑항에 도착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국영투자기업 1MDB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하는 데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의 측근인 말레이시아 금융업자 조 로우의 소유인 호화 요트 '에쿼니머티'호는 시가가 2억5천만 달러(약 2천660억원)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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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폭염이 대형 산불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6일(현지시간) 포르투갈의 몬시크에서 한 주민이 산불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포르투갈의 리스본은 기상 관측 역사상 최고기온인 44도를 기록했고 이번 산불로 44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리조트에 머물던 투숙객들은 강제 대피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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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부 베일리스 비치에서 6일(현지시간) 떠밀려온 혹등고래 구조작업 중인 가운데 한 남성이 물을 뿌려주고 있다. 중장비를 이용해 바다로 나가 수영을 할 수 있도록 모래사장을 파내며 수로를 만드는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린 혹등고래는 사망했다. AP 연합뉴스
뉴질랜드 북부 베일리스 비치에서 6일(현지시간) 떠밀려온 혹등고래 구조작업 중인 가운데 한 남성이 물을 뿌려주고 있다. 중장비를 이용해 바다로 나가 수영을 할 수 있도록 모래사장을 파내며 수로를 만드는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린 혹등고래는 사망했다.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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