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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오늘(180724)-그리스, 40도 폭염 속 최악의 산불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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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오늘(180724)-그리스, 40도 폭염 속 최악의 산불 피해

입력
2018.07.24 17:42
수정
2018.07.2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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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0도가 넘는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그리스 아테네 부근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24일(현지시간) 대형 산불이 지나간 아테네 동부 마티 마을에서 주민들이 산불에 전소한 차량들을 살펴보고 있다. 그리스 동부의 해변지역에서 발생한 이번 산불로 최소 49명이 사망했으며 재산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최근 40도가 넘는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그리스 아테네 부근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24일(현지시간) 대형 산불이 지나간 아테네 동부 마티 마을에서 주민들이 산불에 전소한 차량들을 살펴보고 있다. 그리스 동부의 해변지역에서 발생한 이번 산불로 최소 49명이 사망했으며 재산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파키스탄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페샤와르의 분배센터에서 한 군인이 투표함을 옮기고 있다. AP 연합뉴스
파키스탄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페샤와르의 분배센터에서 한 군인이 투표함을 옮기고 있다. AP 연합뉴스
캐나다 동부 토론토에서 3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부상을 당한 총기난사가 발생한지 하루가 지난 23일(현지시간) 경찰들이 사고현장에서 감식 작업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캐나다 동부 토론토에서 3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부상을 당한 총기난사가 발생한지 하루가 지난 23일(현지시간) 경찰들이 사고현장에서 감식 작업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중국에서 DPT(디프테리아·백일해·파상풍) 백신과 광견병 백신 제조사의 기준 미달 백신 생산 및 생산기록 조작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23일(현지시간) 롱간에서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 소속 직원들이 백신을 조사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중국에서 DPT(디프테리아·백일해·파상풍) 백신과 광견병 백신 제조사의 기준 미달 백신 생산 및 생산기록 조작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23일(현지시간) 롱간에서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 소속 직원들이 백신을 조사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미 뉴욕의 3대 일간지의 하나인 뉴욕데일리뉴스가 편집국 인원 50% 감원한 가운데 23일(현지시간) 해고된 뉴욕데일리 뉴스 소속 직원이 사무실을 떠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뉴욕의 3대 일간지의 하나인 뉴욕데일리뉴스가 편집국 인원 50% 감원한 가운데 23일(현지시간) 해고된 뉴욕데일리 뉴스 소속 직원이 사무실을 떠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말리에서 오는 29일 대선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23일(현지시간) 바마코에서 한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선거 인명부를 확인하고 있다 . 로이터 연합뉴스
말리에서 오는 29일 대선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23일(현지시간) 바마코에서 한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선거 인명부를 확인하고 있다 . 로이터 연합뉴스
3개월이 넘도록 반정부 시위가 계속 되면서 진압과정에서 발생한 사상자가 300여명을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23일(현지시간) 마나과에서 열린 정치범 석방,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 퇴진 요구 및 학생의 날 기념 행진 중 시위자들이 희생당한 학생들을 추모하며 배낭이 걸린 십자가를 들고 행진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3개월이 넘도록 반정부 시위가 계속 되면서 진압과정에서 발생한 사상자가 300여명을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23일(현지시간) 마나과에서 열린 정치범 석방,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 퇴진 요구 및 학생의 날 기념 행진 중 시위자들이 희생당한 학생들을 추모하며 배낭이 걸린 십자가를 들고 행진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미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유니언 리그에서 23일(현지시간) TV 시리즈 '핸드메이즈 테일'에 나오는 주인공 복장을 한 시위자가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 방문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유니언 리그에서 23일(현지시간) TV 시리즈 '핸드메이즈 테일'에 나오는 주인공 복장을 한 시위자가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 방문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0태국 동굴 유소년축구팀과 코치 구조작업에 참여했던 호주의 마취 의사 리차드 해리스와 잠수사 동료 크레이그 첼린(왼쪽)씨가 24일(현지시간) 호주 캔버라의 정부청사에서 열린 '호주의 명예 포상제' 중 용기의 메달을 수상한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해리스씨를 비롯해 구조작업에 참여했던 호주인 9명이 '용기의 메달'을 수상했다. EPA 연합뉴스
0태국 동굴 유소년축구팀과 코치 구조작업에 참여했던 호주의 마취 의사 리차드 해리스와 잠수사 동료 크레이그 첼린(왼쪽)씨가 24일(현지시간) 호주 캔버라의 정부청사에서 열린 '호주의 명예 포상제' 중 용기의 메달을 수상한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해리스씨를 비롯해 구조작업에 참여했던 호주인 9명이 '용기의 메달'을 수상했다. EPA 연합뉴스
태국 치앙라이의 매사이에서 24일(현지시간) 태국 동굴에서 구조된 유소년축구팀과 코치가 불교행사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태국 치앙라이의 매사이에서 24일(현지시간) 태국 동굴에서 구조된 유소년축구팀과 코치가 불교행사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얀마 네피도 외곽의 논에서 24일(현지시간) 여성 농부들이 모심기 작업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미얀마 네피도 외곽의 논에서 24일(현지시간) 여성 농부들이 모심기 작업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스위스 르모스에서 23일(현지시간) '아일료스 자연예술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스위스 예술가 로라와 올리비에라 에스토피가 설치한 작품 '늑대떼'가 눈길을 끌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스위스 르모스에서 23일(현지시간) '아일료스 자연예술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스위스 예술가 로라와 올리비에라 에스토피가 설치한 작품 '늑대떼'가 눈길을 끌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22일(현지시간) 항공기 창문을 통해 촬영한 사진으로 그린란드의 빙하와 유빙의 모습. EPA 연합뉴스
지난 22일(현지시간) 항공기 창문을 통해 촬영한 사진으로 그린란드의 빙하와 유빙의 모습. EPA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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