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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통곡의 벽’서 100kg 돌 낙하… “이례적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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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통곡의 벽’서 100kg 돌 낙하… “이례적인 일”

입력
2018.07.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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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유대교 성지로 유명한 예루살렘 올드시티(구시가지)의 '통곡의 벽'(일명 서쪽벽)에서 커다란 돌 한 개가 바닥으로 떨어져 나가자 '통곡의 벽' 랍비인 슈무엘 라비노비치(오른쪽) 등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예루살렘 EPA=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유대교 성지로 유명한 예루살렘 올드시티(구시가지)의 '통곡의 벽'(일명 서쪽벽)에서 커다란 돌 한 개가 바닥으로 떨어져 나가자 '통곡의 벽' 랍비인 슈무엘 라비노비치(오른쪽) 등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예루살렘 EPA=연합뉴스

유대교 성지로 유명한 이슬라엘의 예루살렘 '통곡의 벽(일명 서쪽벽)'에서 무게 100kg의 돌이 바닥으로 떨어져 나가 이스라엘 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아침 통곡의 벽에서 갑자기 커다란 돌이 떨어져 당시 근처에서 기도하던 한 여성이 긴급 대피했고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약 2천년 된 벽에서 돌이 갑자기 떨어지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통곡의 벽’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서쪽 일부로 ‘서쪽 벽’이라고도 불리는 유대교의 성지이자 전세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명소이기도 하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한 남자가 예루살렘의 구시가지의 '통곡의 벽'에서 떨어진 돌을 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한 남자가 예루살렘의 구시가지의 '통곡의 벽'에서 떨어진 돌을 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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