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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똥강아지’ 강수지 “미국에는 할머니-할아버지의 날 있어”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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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똥강아지’ 강수지 “미국에는 할머니-할아버지의 날 있어” 우리나라는?

입력
2018.06.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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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가 할머니, 할아버지의 날을 언급했다. MBC 방송 캡처
강수지가 할머니, 할아버지의 날을 언급했다. MBC 방송 캡처

‘할머니네 똥강아지’ 강수지가 미국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날이 있다고 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강수지는 “이 프로그램 하면서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난다. 손녀로서 안 계시니까 너무 서운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강수지는 “미국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데이가 있다. 우리나라는 그런 날 없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장영란은 “서울 지역에 있는 것 같다”고 아무 말을 내뱉어 웃음을 줬다.

그러자 양세형이 “경상북도에 할매, 할배의 날이 있다”고 설명했다. 장영란은 이 말을 듣고 “서울에도 빨리 이런 날이 생겨야 한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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