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오늘(180621)-세계 난민의 날, 침묵 속 마주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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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오늘(180621)-세계 난민의 날, 침묵 속 마주 바라보기

입력
2018.06.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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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지정한 ‘세계 난민의 날' 을 맞은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말라가에서 스페인구호단체(CEAR)이 주관하는 사회적 행동(침묵 속에 난민과 시민 마주 바라보기)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난민과 시민이 악수를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무관용 정책'을 고수하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거센 비난에 떠밀려 불법이민자 아동 격리하지 않기로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을 했다. 사진은 20일(현지시간) 멕시코의 시우다드 후아레즈에서 폭력으로부터 피해 멕시코를 떠나 파소 델 포르테 통관항을 건너 망명신청을 위해 미국으로 진입을 앞둔 멕시코에서 온 이민자 가족들이 미 관세국경보호청 요원들의 설명을 듣고 있는 가운데 가족과 함께 온 아이들이 땅바닥에 주저 앉아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러시아 카잔에서 20일(현지시간) 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이란과 스페인의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축구팬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가면을 쓰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불법이민자 아동 격리라는 '무관용 정책'을 고수하던 도널 트럼프 대통령이 국내외 여론의 압박에 밀려 ' 불법이민자 아동 격리 정책'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은 20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을 마친 불법이민자 아동을 격리하지 않기로 하는 행정명령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옆은 커스텐 닐슨 미 국토안보부 장관. AP 연합뉴스
5년째 내전이 지속되고 있는 남수단에서 대통령과 반군 지도자가 2년여만에 처음으로 에티오피아에서 열리는 협상을 나선 가운데 20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에서 살파 키르 남수단 대통령이 아비 아흐메드 에티오피아 총리 등과 손을 잡고 이동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미국을 방문 중인 우르줄라 폰 데어라이엔 독일 국방장관이 20일(현지시간) 미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제임스 메티스 미 국방장관과 함께 대화를 하며 9.11 펜타곤 추모공원으로 향하고 있다. 매티스 국방장관은 한·미 연합 훈련 중단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EPA 연합뉴스
강경한 반 난민 정책을 펼치고 있는 마테오 살비니 이탈리아 내무장관 겸 부총리가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이탈리아 국영방송 Rai Uno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바다에서 구조되고 있는 난민들의 사진을 배경으로 앉아 있다. AP 연합뉴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20일(현지시간) 브라질 군이 지난달 범죄조직으로부터 압수한 불법 총기 공개 파손을 앞두고 브라질 군인들이 도로에 펼쳐놓은 총기류 앞을 지나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가짜뉴스에 대한 세미나 참석을 마친 후 자리를 떠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국 애스콧에서 20일(현지시간) 세계적 경마대회인 '로열 애스콧'이 열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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