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 효과’ 갖춘 지하수 개발 엔지니어링 특허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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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 효과’ 갖춘 지하수 개발 엔지니어링 특허 획득

입력
2018.05.11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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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수종합기술단(대표 김무상)은 지하수 및 용수개발, 기획, 설계, 시공, 감리, 법원감정 등 지하수(온천) 분야에 40년간의 전문기술을 가진 전문 엔지니어링 회사이다.

한국지수종합기술단은 다년간의 노하우와 토목 및 엔지니어링 요소를 접목해 국내외 최고의 전문 지하수 개발 시공 엔지니어링 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한국지수종합기술단은 2001년 자본금 4억으로 시작했으나 현재 연 매출 13억원을 달성하고 향후 50억이상 규모의 매출을 예상하는 등 초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하수, 온천수를 고심도에서 양수시 양수파이프가 상부냉수층을 통과하면서 수온이 하강하면 용출 수온이 내려가 이를 재가열 이용하는 게 대부분 현실이다. 한국지수종합기술단이 발명한 특허품은 이에 대한 수온상승(보온)효과 기술로써, 에너지연료비 절감효과와 수중펌프 설치, 유지관리비 절감효과 등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지하수자원을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캡슐형 수중펌프의 설치구조 및 시공방법’ ‘결로현상이 방지되는 온천개발용 펌프의 설치구조 및 시공방법’ 역시 국제특허등록(일본), 중국 출현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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