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크러쉬, 팬들에 신곡 제목 '잊을만하면' 먼저 공개 "작업한 곡 많다"
알림

크러쉬, 팬들에 신곡 제목 '잊을만하면' 먼저 공개 "작업한 곡 많다"

입력
2018.04.26 08:13
0 0

크러쉬가 팬들에게 신곡 제목을 공개했다. 아메바컬쳐 제공
크러쉬가 팬들에게 신곡 제목을 공개했다. 아메바컬쳐 제공

가수 크러쉬(Crush)가 팬들에게 직접 컴백 인사를 남겼다.

크러쉬는 지난 25일 공식 팬카페에 "막바지 신곡 작업을 하고 있다. 올해는 준비한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 5월 3일에는 일단 새 출발 느낌으로 싱글 한 곡을 먼저 발표할 계획"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번 싱글 제목은 '잊을만하면'이다. 많이 기대해주시고 요즘 뜸해서 미안하다"고 신곡명을 공개하며 "작업해 놓은 노래가 정말 많은 만큼 빨리 다 들려주고 싶다. 계속 활동하고 발표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보내달라"고 덧붙였다.

평소에도 팬들과 소통을 자주 하는 크러쉬는 새 싱글 발매에 앞서 직접 컴백 인사를 전하기로 결정했다. 팬들에게 가장 먼저 신곡명을 공개하며 각별한 팬 사랑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싱글 발표를 시작으로 어느 해보다 왕성한 활동 계획을 전한 만큼 팬들과의 소통도 보다 더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

크러쉬의 스물일곱 번째 생일인 오는 5월 3일 베일을 벗는 새 싱글 '잊을만하면'은 크러쉬 특유의 감성이 더욱 진하게 묻어난 곡이 될 전망이다.

권수빈 기자 ppbn@hankookilbo.com

[연예관련기사]

[Hi #이슈]정상수, 이번에는 성폭행 의혹…멈추지 않는 구설수

[Hi #뮤직]방탄소년단, 'BBMAs'서 컴백 첫 무대! '자격과 파격'

'PD수첩', 박봄 암페타민 반입 사건 재조명 "입건유예는 이례적"

[공식]정인선, 이이경과 열애 인정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길"

이지혜 "대한항공과 작별" 조현민 갑질 논란 저격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